유명 사찰 승려들 '억대 도박'…주지 스님마저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2.05.10 02:22 수정 2012.05.10 02: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유명 사찰의 전 주지 스님을 포함한 승려 8명이 억대의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금당사의 전 주지인 성호 스님은 서울 유명 사찰의 주지와 부주지 스님 등이 지난달 말 전남의 한 호텔에서 거액의 판돈을 걸고 포커 도박판을 벌였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해당 주지 스님은 지난 5일 사의를 표명하고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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