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조선 산업에서 해양 플랜트 비중이 높아지는 것은 세게적 추세"라며 "조선 기자재를 납품하는 중소기업들이 해양 플랜트 기자재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산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중소기업도 이 분야에서 수준이 글로벌 스탠더드로 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아랍에미리트 유전개발의 경우 우리 기업이 중심"이라며 "이런 곳에 중소기업이 기자재를 납품해 실적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부산이 경쟁력을 갖고 해양 플랜트를 중심 산업으로 키워가자는 것"이라며 "정부가 어떻게 종합적으로 지원할지 효과적으로 생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 "중기, 해양플랜트 진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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