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육해공 자위대가 영토분쟁을 빚고 있는 센카쿠열도의 중국 점령에 대비한 탈환 작전 등에서 공조를 강화했다고 산케이신문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일본의 육해공 자위대가 작년 11월 통합훈련 당시 센카쿠 열도가 중국에 점령된 것을 상정해 상세한 탈환 계획을 책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자위대는 중국의 센카쿠 침공을 가상해 육상자위대의 통합 수송 및 기동력 전개, 대함 공격, 자위대와 미군의 시설 방호, 센카쿠 상륙 탈환 등의 5개 작전으로 응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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