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지난달 30일 핵 비무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청징예 중국 국제원자력기구 상주대표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핵무기비확산조약 준비위원회 회의에서 핵무기의 완전한 금지와 완벽한 해제, 핵무기 없는 세계건설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희망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청대표는 핵 비확산을 위해 모든 핵무기 보유국은 비확산 조약을 성실히 이해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핵무기를 영구 보유하지 않겠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내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