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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수출입 모두 감소…조업일수 감소 등 원인

지난달 무역수지는 석 달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지만, 수출입 규모는 모두 감소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달 수출은 1년 전보다 4.7% 감소한 463억 달러, 수입은 0.2% 준 441억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22억 달러 흑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수출이 감소한 원인으로 비교 기준인 지난해 4월의 수출 실적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지난달 조업일수 감소, 선박 등 주요 품목의 수출이 부진했기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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