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놀이에 흥분한 男, 상대 다리 묶고는…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2.04.28 11:46 수정 2012.04.28 15: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북 청도경찰서는 지난 20일 청도군 팔조령 터널 인근에서 다리가 묶이고 머리에 상처를 입은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된 40대 남성 살인 사건의 피의자로 36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카드 놀이를 하다가 시비가 붙자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살해하고 시신을 팔조령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수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손흥민 선발 제외?…외신들도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 '고성 자축'에 인터뷰 중단…황인범 "예의 갖춰달라"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만 달라"…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로 동영상 기사 [단독] "왜 빵빵대" 쫓아가 구타…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베네수 (풀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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