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프랑스 파리의 한 길모퉁이. 경찰차 한 대와 사람들이 몰려 있습니다. 무슨 구경거리라도 있는 걸까요?
알고 보니 이곳은 지하철 입구인데요, 자동차 한 대가 옴짝달싹 못하고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에 끼어있습니다.
운전자는 주차장 입구와 보행자 통로를 헷갈려 이곳으로 진입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다니는 길로 들어섰다 끼어버린 황당한 자동차의 모습,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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