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이 강력한 긴축정책을 통해 지난해 국내총생산 대비 재정적자 비율을 대폭 낮췄습니다.
그러나 GDP 대비 누적 국가채무 비중은 오히려 늘어나 유로화 도입 이래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럽연합 통계청은 유로존의 지난해 당해연도 재정적자 비율이 GDP 4.1%로 한해 전 6.2%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고 발표했습니다.
반면 누적 공공채무는 GDP의 85.3%에서 87.2%로 유로화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