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찰 '증거인멸 교사' 이영호·최종석 구속기소 손승욱 기자 Seoul 작성 2012.04.20 17:4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민간인 불법 사찰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사찰 증거를 지우도록 지시한 혐의로 이영호 전 청와대 비서관과 최종석 전 행정관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전 비서관 등은 지난 2010년 7월 공직윤리지원관실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진경락 전 기획총괄과장, 장진수 전 주무관 등에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민간인 불법 사찰 관련 증거를 인멸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승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삐삐' 울려댄 경고음…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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