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C, 삼성·LG냉장고 덤핑 기각 판정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4.18 03:20 수정 2012.04.18 05:0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가 LG전자와 삼성전자의 냉장고 덤핑 수출 혐의에 대해 기각 판정을 내렸습니다. 지난달 미국 상무부가 덤핑 혐의로 LG전자에 최고 30.34%, 삼성전자에 최고 15.95%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결정을 뒤집은 것입니다. 국제무역위원회는 업계에 심각한 피해를 준 적이 없다며 만장일치로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사망한 생후 10개월 아이 입에서" 경악…잔혹한 친부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 비하하나"…주성치 '쿵푸사커'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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