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미국 소비심리, 하락세 반전 송욱 기자 Seoul 작성 2012.04.13 23:32 수정 2012.04.14 00: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의 4월 소비자 심리지수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톰슨로이터 미시간대는 4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75.7을 기록, 전월 최종치 76.2에 비해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가상승과 실업률 하락 등이 소비심리를 회복시키는데 기여했지만 휘발유 가격이 상승한데다 유럽 재정위기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우려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동영상 기사 "이건 도박" 주식 뺀 '투자의 신'…한숨 쉬며 반전 움직임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