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호 침몰 100주년을 맞아 항해를 재현하려던 영국의 호화 여객선이 응급 환자가 생기면서 항해를 잠시 중단했습니다.
영국 남부 사우샘프턴 항구에서 출발한 엠에스 발모럴 호는 탑승자 가운데 응급 환자가 생겨 병원 이송 때문에 항로를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객선은 정상 항로에 복귀에 예정된 항해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여객선은 타이타닉호 희생자 후손을 포함해 사고 당시 승객수와 동일한 1,309명을 태우고 10일 항구를 출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