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가 공산당 지도부의 권력교체를 앞두고 군인들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소문을 무시하고 이념투쟁을 위해 스스로 단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해방군보는 1면 머릿기사에서 인민해방군 군인들이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후진타오 국가주석 겸 당 총서기에 충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최근 중국에서는 보시라이 전 중국 충칭시 서기의 실각과 함께 쿠데타 소문이 퍼져 당국이 인터넷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