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한국의 신용위험이 전반적으로 개선돼 은행과 기업의 외화 자금 조달 비용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의 부도위험을 나타내는 3월말 CDS 프리미엄은 전월 말 대비 11bp 하락한 125bp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금융센터는 유로존의 2차 장기대출프로그램이 나온 후 유럽 경제가 안정세를 보였고, 그리스의 무질서한 디폴트 우려 완화, 미국 경기 회복 기대, 주가 상승 등으로 위험회피 성향이 완화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 외국환평형채권의 가산금리 역시 2019년 만기물이 14bp, 2014년 만기물이 22bp씩 각각 떨어졌습니다.
'한국 신용위험' 안정세…자금조달 비용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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