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서 티베트 승려 2명 또 분신 김윤수 기자 Seoul 작성 2012.04.01 12: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 정부의 통치에 항의해 최근 분실자살이 빈번한 중국 남서부에서 티베트 승려 2명이 동시에 분신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31일 중국 쓰촨성 마얼캉에서 티베트 승려 텐파 다르제이와 치메이 팔던이 분신해 1명이 숨지고,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09년 이후 티베트에서는 31명의 승려가 분신자살을 시도했으며 이 가운데 23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눈 마주쳤잖아"…행인 기절·턱뼈 골절 시킨 수원 조폭 보호해야 할 조사관이 자매까지 성폭력…징역 10년 동영상 기사 감옥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비면식 스토킹' 7년의 공포 동영상 기사 경쟁사 쉬는 날에도 문 열었는데…'하나로마트'의 굴욕 동영상 기사 교사 숨진 지 8일 뒤였다…돌연 학대 신고 '담임 줄교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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