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차기 총리로 거론되고 있는 리커창 부총리가 애플에 노동자 보호를 강조했습니다.
리 부총리는 중국을 방문한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에게 다국적 기업들은 노동자들을 배려하는 데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국이 시장을 개방하는 것은 세계 경제를 발전시키고 국내 수요를 늘리며 기술 혁신을 실행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리 부총리는 대신, 중국 내 지적 재산권 보호가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중국 언론은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쿡이 어떤 발언을 했는지는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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