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신설법인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50% 이상 증가하며 상승률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2월 신설법인은 6439개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1.6%가 증가했습니다.
제조업은 4개월, 서비스업은 12개월 연속 증가했고, 건설업은 2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소자본 법인의 증가 폭이 두드러졌습니다.
자본금 1억 원 이하 소자본 신설법인은 10개월 연속 증가했고 특히, 5000만 원 이하 법인은 지난달 4483개가 새로 생겨, 전달인 1월보다 6.3%, 1년 전보다 58.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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