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 가격이 한우 최상등급 가격을 앞질렀습니다.
이마트는 국내산 민물장어의 가격이 100g에 9800원으로 지난해 7800원보다 25.6%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비해 한우는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해 최상등급 등심 100g이 지난해 8500원에서 7800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장어 가격이 이처럼 급등세를 보이는 것은 치어 개체 수가 급감해 물량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라고 이마트는 분석했습니다.
이마트는 이번에 들어온 물량이 지난해의 50%에 그쳐 물량이 나오는 4월 이후부터 장어 가격은 더 오를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장어가격, 한우 눌렀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