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트머스대는 "김용 총장은 영감있는 리더"라며 "그가 세계은행 총재로 지명된데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트머스대의 저스틴 앤더슨 홍보담당 디렉터는 김 총장은 영감과 카리스마, 비전을 갖춘 리더"라며 세계에서 다트머스의 위상을 높였다고 말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김 총장이 27일부터 에티오피아를 시작으로 중국, 일본, 한국, 인도, 브라질, 멕시코 등 7개국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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