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제선 승객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3% 증가한 37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류 열풍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봄 방학 수요 또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동남아 노선이 22.2% 증가했고, 유럽 18.2%, 대양주 17.2%, 일본 5% 순이었습니다.
국내선 여객은 지난해보다 12.5% 증가한 162만 명으로 저가항공사의 여객 분담률이 41.9%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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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부터 알뜰 주유소에서 우체국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리터당 100원까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우체국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면 할인 금액은 주유소 이용 후 2,3일이 지나면 우체국 통장에 입금됩니다.
우체국 쇼핑에서 물건을 사거나, 등기, 택배 등을 부칠 때도 5% 할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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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경기가 7분기 연속 하락 끝에 반등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500개 제조업체의 2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기준치 100에 근접한 99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전망지수는 2010년 2분기 128을 기록한 이후 줄곧 하향세였습니다.
상의는 미국이 경기를 회복하고 있고, 유럽 재정위기도 진정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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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은 트위터와 블로그처럼 소셜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잡코리아가 직장인 117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했더니 78.4%가 현재 SNS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페이스북이 74.2%로 가장 많았고, 남성은 트위터, 여성은 싸이월드 미니홈피 순이었습니다.
이용자 3명 중 1명은 SNS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48.8%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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