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임원, 고객 통장서 5000만원 몰래 빼서…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2.03.26 10:01 수정 2012.03.26 13:4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은 제일저축은행 불법대출과 배임 혐의 등으로 구속된 전무이사 유 모 씨를 고객 통장에서 몰래 거액을 인출해 개인용도로 쓴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이 직접 관리하던 고객 김모씨의 계좌에서 예금 5000만 원을 몰래 인출하는 등 제일저축은행 고객 104명의 예금 240여억 원을 빼돌려 개인 생활비 등으로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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