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최근 조정에 따른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 만에 소폭 반등했습니다.
오늘(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어제보다 0.04% 오른 2,026.83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최근 매도 공세를 펼치던 외국인은 순매수로 돌아서 470억 원을 사들였고, 개인과 기관도 각각 1052억 원, 56억 원의 순매수를 나타냈습니다.
업종별로는 화학, 의료정밀, 증권, 기계가 상승했고, 유통, 금융, 통신은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0.08% 내린 527.47로 마감됐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90원 오른 1,135.3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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