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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부총재 방한…재원확충 방안 논의할 듯

IMF 부총재 방한…재원확충 방안 논의할 듯
국제통화기금, IMF의 데이비드 립튼 수석부총재가 오는 26일 우리나라를 방문합니다.

기획재정부는 립튼 부총재가 모레(2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국제통화금융위원회회의에 참석한 뒤 26일 방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립튼 부총재는 이번 방한에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이종화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등과 만나 세계경제 동향과 IMF 재원확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립튼은 빌 클린턴 대통령 정부 시절에 재무부 국제업무 담당 차관으로 활동하면서 아시아 재정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팡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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