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경남 의령·함안·합천 지역구 총선 후보 경선에서 조현룡 전 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이 1위를 차지해 공천을 따냈습니다.
조 전 이사장은 17일 실시된 국민참여경선에서 325표를 얻어, 301표를 얻은 조진래 의원을 꺾고 19대 총선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조 전 이사장은 함안 출생으로 부산지방항공청장과 전국 화물자동차공제조합 이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새누리당 의령·함안·합천 경선서 조현룡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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