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박지원 최고위원은 남쪽으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려는 북한의 움직임과 관련해 "북한은 광명성 3호 발사를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오늘(17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사일 발사는 북-미 고위급 회담에서 합의한 사항을 위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총선을 앞둔 한국 정치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행동으로 평화를 지키려는 세력에게 타격을 주고 강경론자들의 입장을 살려주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북한, 광명성 3호 발사 취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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