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의 부동산 경매물건 수가 1월보다 9.69% 감소한 1만 9753건으로 집계됐다고 한 경매정보 업체가 밝혔습니다.
전국 경매물건 수가 2만 개 이하로 떨어진 것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라고 이 업체는 전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업무시설과 숙박시설 경매물건이 전월 대비 각각 18%씩 줄어 가장 감소폭이 컸습니다.
아파트 물건도 지난 1월 4600여 개에서 2월 3800여 개로 16% 감소했습니다.
2월 경매물건 금융위기 이후 최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