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페이스북이 특허권 침해" 고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3.13 11:0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야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업체인 페이스북에 대해서 10개의 특허권 침해 소송을 냈습니다. 야후는 소장에서 "페이스북의 기술 상당수는 야후가 처음 획득한 것으로 이를 보호받기 위해서 특허를 인정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용자들의 프로필 생성등 페이스북의 모든 소셜네트워크 기술은 야후의 기술에 기반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년 1,200만 명 쏟아졌는데…"이럴 줄은" 자포자기 동영상 기사 "공부한 사람만 바보"…AI '딸깍'으로 무더기 만점 동영상 기사 장윤기 "장래희망, 아버지 같은 경찰관"…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3단으로 빽빽, 내부는 미로…순식간에 큰 불로 동영상 기사 "레버리지 ETF 상폐 어렵다"…"참사에 사과도 없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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