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펀드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검색할 수 있는 공짜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됩니다.
오늘(12일)부터 한국 금융투자협회가 만든 펀드플러스 앱을 내려받으면, 선택한 펀드에 대한 수익률과 포트폴리오 내역, 펀드매니저 보수나 수수료 등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보험가입자와 보험회사가 함께 다달이 소액 기부를 할 수 있는 보험이 도입됩니다.
보험에 가입할때 월 보험료의 최대 1% 또는 1000원까지 내기로 약속하면 보험사가 매칭펀드 방식으로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매월 납입하는 생명과 손해, 연금 보험 상품 등에 적용될 예정이며, 기부금은 자선단체를 거쳐 소외 계층 생활비 지원에 쓰입니다.
-----
국내 신용카드 종류가 만 여종이 넘는 가운데 카드사들이 고객들이 쓰지 않는 신용카드를 대거 축소할 방침입니다.
대신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카드 1장에 자유자재로 선택하는 통합카드를 출시하는 등 회사마다 카드 종류를 대폭 정비하는 방안을 마련중입니다.
카드업계는 현재 운영되는 1만 200여 종의 카드 가운데 수익성이 있는 카드 종류는 3000여 종에 그치는 반면 나머지 7000여 종은 이용실적이 거의 없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탈세혐의가 있는 2000만 원 이상 현금거래 정보를 이달 말부터 국세청이 샅샅이 들여다 볼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세청은 특정 금융거래 보호법 개정안이 지난달 국회에서 통과되면서, 일반 세무조사에 금융정보 분석원의 정보를 이달 말부터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