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지금, 한해 10조 원치 넘게 팔리는 화장품 소비 대국!
특히 해외 화장품은 매년 수입이 늘어 작년엔 수입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 이 수입 화장품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고가의 명품화장품들은 언제나 가격이 오르기만 할뿐 내리는 법은 없다.
여기에, '한 방울의 기적'을 믿으며 명품 화장품을 사고 있는 한국의 소비자들. 부담스러운 가격에도 명품화장품은 뭔가 다를 것이라는 생각으로 구입한다.
하지만, 명품화장품 성분도 중저가 제품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화장품 전문가들이 밝히는 명품화장품 성분에 관한 진실. 그리고 고가로 팔면서 정작 소비자의 알 권리인 성분표기는 하지 않는 실태를 고발한다.
<현장 21>은 2011년 수입화장품 통관금액 자료를 어렵게 입수. 충격적인 수입 원가를 공개한다. 25배 거품으로 팔고 있는 고가의 명품화장품은 과연 어떤 제품일까? 그리고, 고가 명품 화장품에 대한 반란! 지금 2,30대 사이에서 불고 있는 저렴이 열풍을 함께 취재한다.
(SBS 뉴미디어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