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현대위아 등 12개 종목이 유가증권시장 대형주에 새로 편입됩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9일 자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구성 종목을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 현대위아, 한국항공우주, 롯데제과, 한라공조, 영풍, 에스원, 제일기획, LG상사, 아모레G, 락앤락, 하이트진로 등 12개 종목이 유가증권시장 대형주로 신규 편입됐습니다.
반면에 DGB금융지주, 한전KPS, 현대증권 등 12개 종목은 대형주에서 중형주로 밀려났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안철수연구소, 3S, 골프존, 아가방컴퍼니 등 28개 종목이 대형주로 새로 분류됐습니다.
코스피 대형주에 12개 종목 신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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