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CJ회장 미행사건' 삼성 직원 소환 통보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3.06 07:43 수정 2012.03.06 12: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중부경찰서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을 미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삼성물산 감사팀 소속 42살 김모 차장에게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경찰은 앞서 CJ 측 직원들을 불러서 미행당했다고 주장하는 근거를 조사했습니다. 그러나 소환통보를 받은 김 씨는 개인사정으로 이번 주 출석이 어렵다며 출석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 말고도 삼성측 직원 1~2명이 이 사건에 개입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서울도 아닌데 22억"…동탄이 실리콘밸리를 따라가는 중입니다 "눈 마주쳤잖아"…행인 기절·턱뼈 골절 시킨 수원 조폭 동영상 기사 제헌절이 나라를 구했다…"월요일도 임시공휴일 하자" 보호해야 할 조사관이 자매까지 성폭력…징역 10년 동영상 기사 감옥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비면식 스토킹' 7년의 공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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