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탈북자를 억류하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조만간 북송될 위기에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에서 탈북자 지원 활동을 하는 미국 비정부기구 관계자는 이 방송에 그동안 강제 송환에 직면한 탈북자들이 29명에서 33명으로 보도됐지만 현지 소식통 등의 말을 종합해보면 최근 체포된 탈북자의 수가 39명에 이른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39명 가운데 9명이 일주일 전에 송환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서 체포 탈북자 알려진 것보다 더 많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