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탈북자 9명 강제북송' 답변 거부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12.02.24 17: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 대변인은 탈북자 9명을 강제 북송할 것이냐는 질문에 사실상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훙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국내법, 국제법,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신중한 타협을 거쳐 해당 문제를 처리해왔다"며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탈북자들은 최근 북중 접경지역인 룽징 변방부대에 갇혀 있던 탈북자 9명이 투먼을 통해 북한에 넘겨져 온성 보위부에서 조사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며칠 사이 '우르르'…무려 '1억 433만 명' 이동한다 새벽에 집 나섰다가 실종…CCTV 찍힌 마지막 행적 동영상 기사 온몸 뒤엉킨 채…제주 바다서 잇따라 사체 발견 옆집 담배 연기에 "제발 그만"…임신부 무시하다 결국 아내 몸에 오물 범벅, 욕창으로 괴사…"늘 이불 덮길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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