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가맹점의 수수료율 결정에 자영업자들이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과 업계 1위 신한카드 이재우 사장은 오호석 유권자시민 행동 대표이자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자영업 단체장과 만나 가맹점 수수료율을 합리적으로 결정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KB 국민카드와 삼성카드, 현대카드와 하나SK카드, 비씨카드 등 다른 카드사들도 논의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대기업 가맹점 수수료율을 높이고 영세 자영업자들의 수수료율은 낮추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영업자들, 신용카드 수수료율 결정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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