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서울시의회의 보좌인력 지원 예산 편성을 대법원에 제소하겠다고 밝히자 시의회가 '반 자치적 행태'라고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서울시의회 김명수 의원 등 민주통합당 시의원들은 인턴 보좌관 운영예산은 2008년 행안부가 제안한 방식에 따라 편성한 예산이라며 지방의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촉구했습니다.
보좌관 채용 놓고 행안부-서울시의회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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