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에 휩싸인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들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페르시아만 인근에서 이란 반달 압바스항으로 원유를 운반하던 선박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검은 연기와 화염을 내뿜는 배 안에서 선원들은 불을 꺼보려 애를 쓰지만 역부족입니다.
탑승 중이던 선원 9명은 바다에 뛰어들었는데 마침 근처에서 이란 남부 해안 지역을 취재하고 있던 다큐멘터리 제작진에 의해 전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사고 당시 구조 모습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불길에 휩싸인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들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페르시아만 인근에서 이란 반달 압바스항으로 원유를 운반하던 선박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검은 연기와 화염을 내뿜는 배 안에서 선원들은 불을 꺼보려 애를 쓰지만 역부족입니다.
탑승 중이던 선원 9명은 바다에 뛰어들었는데 마침 근처에서 이란 남부 해안 지역을 취재하고 있던 다큐멘터리 제작진에 의해 전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사고 당시 구조 모습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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