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이지리아 시장서 교전…10여명 사상

나이지리아 시장서 교전…10여명 사상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 마이두구리의 한 시장에서 총격전이 발생이 10여 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현지 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 군 대변인은 "정부군이 이슬람단체 요원 8명을 사살했으며, 이 과정에서 3명의 민간인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시장 근처에서는 3차례 폭발음과 함께 총성이 들렸으며, 상인들은 사상자가 더 많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