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재단 자금 수억 원 횡령 직원 구속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2.02.20 13: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친구가 운영하는 광고제작사와 계약을 맺은 것처럼 꾸며 재단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직원 58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강씨의 친구 58살 박 모 씨는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강 씨는 박 씨와 가짜 광고계약을 맺어 재단 자금을 지급한 뒤 일부를 빼돌리는 수법으로 2002년부터 6년 동안 4억여 원을 개인 용도로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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