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번 총선은 과거냐 미래냐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새 세상을 만들 사람을 제대로 공천한다면 국민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우리가 어떤 대한민국을 만들어갈지는 결국 사람을 통해 보여줄 수밖에 없다면서 과거를 갖고 싸울 사람이냐, 새 세상을 만들 사람이냐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청년실업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면서 우리 경제의 파이를 키워 새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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