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달곤 "열린 네트워크 정무 지향"

이달곤 "열린 네트워크 정무 지향"
이달곤 청와대 정무수석은 15일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정무는 언론과 같이 하는 것"이라며 "표현하자면 네트워크 정무, 열린 정무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수석은 "국회와 정부에서 일해보니 제약 요건들이 너무 무거워 제약 요건을 어떻게 푸느냐가 더 힘든 것 같다"면서 "그런 게 일이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 수석은 그제 하금열 대통령실장으로부터 정무수석직을 맡아달라는 제의를 받고 하룻밤을 고민한 뒤 제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후일담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임명장을 주면서 "관례 등에 묻혀 있지 말고 새로운 관점으로 국정 여러 면에서 변화되는 계기를 만들자"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