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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빚더미에 나라가 거덜났는데도 복지예산을 줄여서는 안된다며 수도 아테네를 불바다로 만든 사람들.

하지만 우리는 장농 속 금반지까지 모아가며 IMF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그 추억을 긍지로 되살린다면 오늘의 갈등과 대립도 능히 이겨 낼 겁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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