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노다 요시히코 내각 지지율이 20%대 중반으로 하락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그제부터 이틀간 전국 전화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노다 내각의 지지율이 27%를 기록해 지난달보다 2% 포인트 떨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니혼 TV가 10일부터 사흘간 벌인 여론조사에서도 지지율이 25.6%를 기록해, 지난달 조사에 비해 12.4% 포인트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시 노다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로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43.8%로 가장 많았고, 리더십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18.2%, 각료에 대한 기대감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15.7%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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