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를 위해 특별한 공연을 펼친 노부부가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할머니,할아버지가 카메라를 향해 인사합니다. 이 노부부는 18살을 맞이한 손자를 위해 특별한 영상 편지를 준비한 건데요, 할아버지가 반주를 시작하고 할머니가 독특한 창작 안무를 선보이며 멋진 공연을 펼칩니다.
노부부의 나이를 잊게 한 공연은 사랑하는 손자가 언제라도 영상을 보고 즐거워하기를 바라며 촬영했다고 합니다.
손자를 위한 노부부의 노래, 함께 감상하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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