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영업부장이 창고물건 1억6천만원치 '슬쩍'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2.02.10 17:02 수정 2012.02.10 17:1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회사 물품을 빼돌린 혐의로 58살 김 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7년 3월부터 자신이 일하던 회사 창고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1억 6천만 원 상당의 물건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영업부장직을 이용해 창고 예비열쇠를 확보한 후, 훔친 물건은 개인적으로 확보한 거래처에 싼값으로 내다 판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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