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로 위장한 불법게임장 적발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2.02.07 19: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경찰청 생활안전과는 불법 게임장을 교회로 위장해 운영한 혐의로 업주 40살 최 모 씨와 종업원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경기도 평택시의 한 상가건물 2층을 임대해 교회로 위장한 뒤 불법 개조된 게임기 40대를 설치하고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게임을 하다 획득한 아이템을 환전해주는 수법으로 하루평균 천만 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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