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리비아 시위대, 중국 대사관 공격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12.02.07 19: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유엔 안보리에서 중국이 시리아 결의안에 반대한 데 항의해 시리아와 리비아 시위대가 리비아 주재 중국대사관을 공격했습니다. 시위대 50여명은 주 리비아 중국대사관에 돌과 계란 등을 던지며 항의했고, 시위대 중 한 명은 대사관 진입을 시도하다 실패했습니다. 시리아와 리비아인 시위대는 앞서 지난 5일 시리아 결의안에 반대표를 던진 러시아에 항의해 리비아 주재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도 시위를 벌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바닥 닦아" 거절당하자 가슴 찔렀다…숨진 프리랜서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동영상 기사 "뱃살 빠진대" 종일 배에 힘 꽉 줬다가는…전문가 경고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이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딸처럼 보셨는지 손에 쥐어주셨다"…택시기사 뜻밖 행동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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