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독송 대중화에 앞장 선 성공 스님이 6일 오전 5시 부산 만월정사에서 입적했습니다.
세수 86세, 출가한 이후 나이인 법랍 72세인 성공 스님은 1970년대 초 한국 불교에서 처음으로 '금강경' 독송 테이프를 내 염불독경 문화의 대중화를 이끌었습니다.
다비식은 10일 통도사에서 열립니다.
'독송 대중화' 성공 스님 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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