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마을 판자촌 주민 옥외화장실 앞에서 동사 문준모 기자 Seoul 작성 2012.02.03 11: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3일 오전 7시쯤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의 한 옥외 재래식 화장실 앞에서 60대 양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양 씨의 시신은 단단하게 얼어 굳어 있는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이 마을 무허가 주택에 사는 양 씨가 어젯밤 집 바깥에 나왔다가 추운 날씨에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준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삐삐' 울려댄 경고음…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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