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올해 280억원을 들여 기능성 전투화 37만 5천족을 장병들에게 추가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통기성과 쾌적성을 강화한 신형 전투화 20만족을 처음 보급한 바 있는데 지난해 사업 추진성과를 분석해 기존보다 더 경량화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제안요청서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매년 새롭게 개선된 사양의 전투화를 조달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추가 보급업체 선정을 위해 오늘 오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전했습니다.
설명회에는 기존 사업자 트렉스타와 K2를 포함해 국내 신발제조업체 13곳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국방부 평가위원회 산하에 3개의 평가팀을 선정했으며 새 제조업체는 장병들의 실제 착용평가를 거쳐 6월말 선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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