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양수 전 민주당 의원 영장 청구 정국교 전 의원 사면로비 대가 수천만 원 수수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2.01.29 10:32 수정 2012.01.29 18:0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동료의원의 사면 로비 대가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박양수 전 민주당 의원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 전 의원은 주가 조작으로 복역 중이던 정국교 전 민주당 의원 측으로부터 "특별사면을 받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지난 2010년 7월 4천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전 의원에 대한 구속여부는 30일 오후 3시 영장 실질심사를 거쳐 결정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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